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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캣스트라, 정식 출시 앞두고 CBT 돌입

게임 내 대배분 콘텐츠 공개…애묘인 좋아할 게임

김경태 기자 기자  2017.07.18 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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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팡스카이(대표 지헌민)는 신작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오캣스트라'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구글과 애플 유저를 대상으로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에 들어간다. 

'오캣스트라'는 유저가 오케스트라 지휘자가 돼 단원을 지휘하는 듯한 느낌으로 전투를 하고, 고양이 부대를 육성하는 캐주얼풍 액션 RPG다.

'오캣스트라'라는 제목에 걸맞게 지휘를 하듯 화면에 그림을 그려서 스킬을 시전하거나 손가락을 오므리고 벌리는 동작으로 부대를 컨트롤하는 등 액티브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 100여종의 고양이 캐릭터와 146종의 고앵이 아이템이 준비돼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기도 하고 고양이를 쓰다듬으면 캐릭터 육성에 필요한 다양한 보상이 주어지는 등 '애묘인'들을 위한 콘텐츠도 풍성하다. 

팡스카이 관계자는 "CBT 참여를 원하는 유저는 누구나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받아 참여할 수 있다"며 "게임 내 대부분의 콘텐츠가 공개돼 제한 없는 화끈한 베타 테스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오캣스트라'는 현재 사전등록 이벤트가 한창이다. 사전등록자에게는 캐시 아이템인 음악석 등 10만원 상당의 보석이 지급되고, 공식카페에 가입한 유저와 친구를 초대하는 유저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