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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종가집 '보양탕' 삼계탕·추어탕 2종 선봬

하영인 기자 기자  2017.07.18 10: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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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상(001680) 종가집은 22일 중복을 앞두고 여름 대표 보양탕 2종 '종가집 황칠 삼계탕' '종가집 남도 추어탕'을 출시했다규 18일 밝혔다.

종가집 황칠 삼계탕은 청정지역인 제주도에서 키운 닭에 황칠나무 추출물을 첨가한 제품이다. 

피로회복과 혈액순환에 좋다고 알려진 황칠나무와 콜라겐이 함유된 닭발을 3시간 이상 우려내 만든 육수에 찹쌀·황기·수삼·대추 등 각종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했다. 

종가집 남도 추어탕은 된장에 국산 미꾸라지를 통째로 갈아 끓인 제품으로, 으깨지 않아 맑은 서울식 추어탕과 차별화된 맛이 특징이다. 국산 무청 시래기와 들깨가루를 넣어 비린맛을 잡고 전통 재래 된장과 직접 만든 고추기름을 더했다. 

대상 종가집 관계자는 "폭염으로 건강을 해치기 쉬운 이맘때 고객들의 기력충전을 도울 건강한 보양식을 선보이게 됐다"며 "번거로운 재료 손질과 복잡한 준비 과정 없이 간편하면서도 푸짐하게 보양식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