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텍(067170)이 강세다. 에어컨 성수기 효과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오텍은 전일대비 2.86% 오른 1만4400원에 거래 중이다.
신용식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보통 5~6월부터 시작하던 에어컨 성수기가 올해는 3월 말부터 시작됐다"며 "올해도 무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에어컨 설치 대기기간이 3~4주에 달하고 있어 3분기까지 성수기 효과가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