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이리버(060570)가 상한가를 터치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SK텔레콤과 SM엔터테인먼트의 투자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8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아이리버는 전일대비 29.89%(1620원) 오른 704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SK텔레콤은 음향기기 제조사인 아이리버와 드라마 예능 콘텐츠 제작사 SM C&C에 각각 250억원, 650억원 유상증자를 한다고 공시했다.
SM엔터테인먼트도 아이리버와 SM C&C에 각각 400억원과 73억원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를 통해 SK텔레콤은 SM C&C의 2대 주주가 되고, SM엔터테인먼트는 아이리버의 2대 주주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