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경현)은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2017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평가결과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전국 지방공기업 평균 80.80점 보다 9.39점 높고, 지난해보다 0.55점 상승한 90.19점이다. 전국 342개 지방공기업 중 5등, 경기도내 2등으로 90점 이상 고득점 공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공단 측은 "고객만족경영 추진 조직을 재정비하고 정기적인 친절교육, 고객모니터링, 기관 교차점검, 친절 우수사원 포상 등 공단 비전인 '고품격 서비스로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행복창조 공기업' 달성을 위해 힘쓴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경현 공단 이사장은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공단 비전 및 추진전략에 따라 고객만족경영 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