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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청주지역 '수해복구 긴급지원 캠프' 설치

신속한 피해 복구 침수차량 견인·긴급구호 활동 전개

김수경 기자 기자  2017.07.17 14: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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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해상(001450·대표 이철영·박찬종)은 침수 피해가 컸던 충북 청주지역 청원구 공항로 인근에 '수해복구 긴급지원 캠프'를 설치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 및 긴급구호 활동을 전개한다.

긴급지원 캠프는 현대해상 및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 하이카프라자 임직원 30여 명의 긴급지원단과 견인차량 13여 대로 구성됐다. 이 캠프는 침수된 차들을 임시보관소로 이동시키고 캠프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각종 침수관련 보상상담, 사고접수 등을 지원한다.

이재열 현대해상 보상지원부 부장은 "현대해상은 침수 피해 때문에 큰 고충을 겪는 지역주민들이 일상 생활로 신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대해상은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천안 지역에도 지원인력과 견인차량을 추가 배치해 신속한 복구 지원 및 지역 주민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