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25일 군민을 대상으로 방송인 김제동씨와 함께 '공감과 소통을 통한 청렴’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청렴교육은 강의 위주의 경직된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프로그램을 획기적으로 전환, 김제동 방송인을 초청해 재미있고 즐기는 청렴교육장을 마련하는 데 역점을 뒀다.
공연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영광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입장권은 18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무료공연이나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사전 예매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