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모바일 생활플랫폼 '신한FAN' 서비스 개편을 통해 제주도 렌터카 실시간 예약 서비스를 신규 오픈했다.

이번 오픈한 제주도 렌터카 예약 서비스는 제주도를 여행하는 고객이 신한FAN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렌터카 이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50여개 렌터카 가격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주패스렌트카'와의 제휴로 가능해졌다.
신한카드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신한FAN 제주도 렌터카 서비스로 예약 및 결제를 완료한 고객에게 다양한 할인 및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기존에 제공하던 제주 관광지 할인쿠폰 서비스도 고객이 더욱 쉽게 이용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페이민트'와의 제휴를 통해 180여 제주 관광지에서 즉시 사용가능한 할인쿠폰을 인원수 제한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최대 72%까지 할인이 가능하며 신한FAN 앱에서 쿠폰 예약 후 생성된 바코드를 제시하면 할인된 요금으로 현장에서 자동 결제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제주여행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함에 따라 신한FAN을 통한 업그레이드된 제주 여행이 가능하게 됐다"며 "신한FAN은 향후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확대해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 생활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