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든 골퍼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스코어를 올리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스코어에 열을 올리다 보면 간과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클럽과 볼의 궁합이다.
아무리 장비 성능이 좋을지라도 볼을 쳤을 때 시너지를 내지 못한다면 장비의 영향을 크게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에 테일러메이드(대표이사 데이비드 친)는 모든 클럽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도록 5피스 구조로 설계돼 드라이버와 아이언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비거리를 제공하고, 웨지에서 우수한 스핀을 선사하는 골프공 '올 뉴 TP5·TP5X'를 선보였다.
'올 뉴 TP5·TP5X'는 세 겹으로 제작된 트라이 패스트 코어와 두 겹으로 설계된 듀얼 스핀 커버로 구성돼 있다.
매우 낮은 경도의 내부 코어를 중심으로 외부 코어와 멘틀로 갈수록 단단해지는 트라이 패스트 코어는 스핀을 줄이고 스피드를 증가시켜 풀 스윙에서 놀라운 비거리를 선사한다.
또 부드러운 캐스트 우레탄 커버와 견고한 내부 커버로 구성된 듀얼 스킨 커버는 마찰력을 높여 최상의 스핀 컨트롤을 제공해 볼의 회전력으로 웨지샷을 만들어야 할 때 그 진가가 드러난다.
테일러메이드 관계자는 "이번 시즌 PGA 투어에서 7번의 승전보를 울리며 '올 뉴 TP5·TP5X'의 효과는 이미 검증됐다"며 " 더스틴존슨, 로리맥길로이, 세르히오가르시아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올 뉴 TP5·TP5X'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 뉴TP5'가 중간 탄도와 함께 부드러운 느낌을 선사한다면 '올 뉴TP5X'는 조금 더 견고하며 높은 탄도를 구현해 골퍼들은 같은 기능을 지닌 두 가지 공을 탄도와 경도에 따라 선택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