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독일 패밀리 스킨케어 브랜드 한스카러(Hans Karrer)는 아시아 최초로 한국시장에서 공식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스카러는 독일·스위스·오스트리아의 1000여 약국, 피부과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정직한 성분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한스카러는 피부과전문의, 뷰티전문가, 과학자 등 다양한 전문가집단과 공동 연구를 통해 탄생했다.
특히 DMB(Derma Membrane Basis)라는 독창적인 기술을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DMB는 피부지질구조와 가장 유사한 성분을 재현하는 것으로, 피부 스스로 건강함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스카러는 아몬드 오일의 진정효과를 담은 ECO 라인과 저자극 고보습 마이크로실버 라인으로 구분된다. ECO 라인은 △한스카러 만델잘베(아몬드오일크림) △한스카러 게지스트크림 리페어 에코 △한스카러 리포로션 에코 3종이다.
마이크로 실버 라인은 △한스카러 리포로션 마이크로실버 △한스카러 라이닝구스겔 실버(클렌징겔) △한스카러 핸드리페어 마이크로실버 3종으로 구성했다.
한편, 이 제품들은 한스카러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