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많은 사람들이 생계를 위해 직장을 다니고 월급을 받는다. 그 대가로 주 5일 동안 열심히 일한다. 힘든 직장생활로 사표를 내고 싶어도 책임져야 하는 가족들과 불안한 미래로 인해 쉽게 그만둘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적금을 들기에는, 저금리 시대에 실질금리는 마이너스다.
적극적인 재테크 없이 단순히 월급만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이제 버거운 일이다. 이에 더해 기업들의 경영난으로 비정규직과 정리해고가 만연하면서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사라졌다. 많은 사람들이 불투명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퇴근 뒤 다시 학원으로 향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더 이상 예금만으로 노후를 감당할 수 없어진 요즘,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인기가 뜨겁다. 상가·오피스텔·아파트 등 주기적으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은 향후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이 제기된 만큼 향후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 책은 △지역의 특색을 파악해 맞춤 투자처를 찾을 것 △할 수 있는 한 부동산 투자에 집중할 것 △금액에 맞는 투자를 할 것 등 아홉 가지의 소액투자 노하우를 소개하며 일반 서민들이 소액으로 투자를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 박경례는 20대 중반부터 부동산 실장으로 근무하며 부동산에 눈을 뜨게 됐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지금의 부동산 전문가로 거듭났다. 특히 평범한 서민들이 한국에서 돈을 벌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부동산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컨설팅과 코칭을 해주고 있다. 출판사 위닝북스, 가격은 1만7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