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는 업계 최초로 마블과 손잡고 콜라보레이션 블랙박스 'QXD1000알파 아이언맨 에디션'을 2000대 한정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QXD1000알파 아이언맨 에디션'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마블 히어로 캐릭터 중 하나인 아이언맨의 수트를 모티브로 제작된 제품으로, 전체적인 블랙 컬러의 프레임을 기반으로 아이언맨을 상징하는 색인 레드컬러와 캐릭터 아이콘 등이 적용됐다.
또 카메라 주변으로는 아이언맨의 아크원자로를 연상케 하는 타공 패턴과 시큐리티 LED를 적용해 작동 시 깊이감있는 라이팅을 연출하며 마치 아이언맨이 작동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아이언맨의 인공지능 프로그램인 자비스를 모티브로 한 GUI(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도 적용됐다. 제품 온·오프 시 마블 로고와 아이언맨 캐릭터가 나타나는 동시에 아크원자로 사운드를 적용해 운전자에게 색다른 경험을 전달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마블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팅크웨어 프리미엄 블랙박스와 마블 최고의 인기 캐릭터가 만난 이번 아이언맨 에디션은 제품 준비부터 패키지까지 오랜 시간 준비하며 완동도 높게 준비한 만큼 구입하는 고객에게 큰 가치를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디즈니사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2017 마블 매니아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이언맨, 캡틴아메리카 등 마블 대표 히어로 10인을 상징하는 심볼이 부착된 '마블밴드'를 증정하는 캠페인으로 아이나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일일 1회 발급되는 쿠폰을 받아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 및 대리점에 방문하면 마블밴드를 받을 수 있으며, 수량 소진 시 자동으로 마감된다.
마블밴드를 획득하면 '마블 나이트' 등 디즈니사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 참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