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펍(대표 한동열)이 현재 서비스 중인 '전함제국: 제국의귀환'(이하 전함제국)의 유저들을 위한 치맥파티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15년 6월 서비스를 시작한 '전함제국'은 1·2차 세계대전 속 실존 전함이 등장해 현실감 넘치는 전략과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국내 누적 다운로드 450만을 돌파하며 밀리터리 모바일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
게임펍은 '전함제국'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유저 초청 오프라인 이벤트를 오는 14일 서울과 15일 부산에서 치맥 파티 형식으로 개최한다.
게임펍 관계자는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취지로 마련된 만큼 향후 서비스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게임 공략법이나 정보 등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참석자 저원에게 블루투스 마이크를 비롯해 게임 쿠폰 등 푸짐한 기념품을 선물하고, 1명을 추첨해 70만원 상당의 미주리호프라모델을 증정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