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 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천인석)는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농업인 5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여름철 영농현장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교육은 마을회관이나 정자나무 등 농업인이 모이기 쉬운 장소에 전문농촌지도사가 직접 방문해 농업시책 및 시정홍보, 친환경농업, 영농현장기술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특히 쌀 생산과잉문제, 시장개방 및 농산물 생산성 증가에 따른 농가교역 조건 악화 등의 주요 농정문제와 영농애로사항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