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브이원텍(251630)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를 웃돌고 있다.
13일 오전 9시25분 현재 브이원텍은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 대비 1.24% 상승한 2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2만1000원에 형성됐다.
브이원텍은 머신비전 기술을 바탕으로 OLED 및 LCD 압흔 검사 장비를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는 업체다. 주력 제품인 압흔 검사 장비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64%로, 2015년 이후 업계 1위를 지키고 있다.
지난달 29일 브이원텍은 희망공모가 밴드 상단인 1만7700원에 공모가가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