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구시는 (사)대구관광뷰로와 함께 매력적인 대구의 관광명소, 문화재, 축제 등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관광사진(드론사진 포함)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구시는 온라인 검색 순위 1위인 서문시장 야시장을 비롯한 컬러풀 페스티벌, 토마토축제 및 매년 대구의 여름을 뜨겁게 달구며 화제가 되는 치맥축제 등을 소재로 한 다수의 독특하면서도 다양한 관광 사진의 출품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대구를 방문해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대구의 관광지를 사진에 담아낸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모 소재는 대구 대표 관광지와 문화재, 축제 등이며 올해는 드론 사진도 접수 가능하다.
작품은 2016년 9월1일 이후 촬영한 사진으로 1인당 3점까지 접수가능하고, 접수기간은 9월4일부터 9월15일까지다.
수상작은 오는 9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대상 1점(대구광역시장상·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2점(대구관광뷰로대표이사상·상금 150만원) 등을 포함해 총 38점을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