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 김태환)는 비타민 등 영양소가 풍부해 슈퍼푸드로 불리는 벌 화분을 상품화한 '농협안심화분'을 본격 출시한다.

'농협안심화분'은 국내 유일 벌굴 전문 농협인 한국양봉농협의 조합원들이 전국 청정 밀원 지역에서 채취한 화분을 엄격한 품질관리와 가공공정을 거쳐 상품화한 제품으로, 각종 비타민을 비롯한 여러 필수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어 슈퍼푸드라 불리고 있다.
농협안심화분의 '벌 화분'은 꽃의 수술에 있는 꽃가루를 꿀과 함께 반죽해 꿀벌 뒷다리의 화분주머니에 뭉쳐 운반해온 자연 결정체로, 비타민 등 영양분이 풍부한 단백질원이며 일벌이 어린 벌에게 먹이는 로얄제리의 원료다.
또한 50여 종 이상의 생리활성물질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3대 영양소와 △비타민 △미네랄 10종 △아미노산 22종을 함유해 △피부미용 △스테미너 증강 △빈혈예방 △면역력 개선 등에 탁월하다.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대표는 "'농협안심화분'은 우리 양봉조합원들의 정성어린 손길이 담긴 제품"이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되는 화분인만큼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농협안심화분'은 홈쇼핑 판매를 시작으로 농협하나로클럽, 농협하나로마트, 대형유통업체 등 판매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