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주시는 12일 시민홀에서 2분기 유공시민 32명에 대한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시민복리 증진과 주민화합 등 각 분야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한 모범 선행시민 27명과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손발로 일하다 퇴임한 이·통장 6명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이창희 시장은 수여식에서 "최근 진주시의 인구, 취업자 수, 세수입 등 경제지표가 꾸준히 증가해 주변 도시로부터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며 "이 같은 성과는 오늘 수상한 분들의 열정적이 노력으로 일궈진 결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