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엔씨소프트, 리니지 전투 최강자 가리는 '2017 LFC' 대회 개최

8:8 토너먼트 최강자 가려…1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통해 신청 가능

김경태 기자 기자  2017.07.12 14:23:2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대표 김택진)가 리니지 파팅 챔피언십(이하 LFC)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LFC는 리니지 이용자 간 대전을 펼치는 PvP(Player vs Player) 대회며, 리니지의 대결 콘텐츠인 '리니지 콜로세움'에서 경쟁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24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8월 결승전가지 약 1개월 간 개최되며, 8:8 단체전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참가팀은 서버 예선과 토너먼트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대회 상세 일정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LFC 대회의 우승팀은 우승 상금 3000만원을 받게 되며, 16강 이상 진출한 참가자는 성적에 따라 △삼성전자 커브드 QLED TV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게임 아이템 등을 받는다. 

한편 대회는 16강 전부터 아프리카TV를 통해 전 경기를 생중계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오는 19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