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리거(043710)가 올해 홍콩 의료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이틀째 급등세다.
12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서울리거는 전날 대비 11.97% 오른 4910원에 거래 중이다.
서울리거는 지난 10일 홍콩 유니언 메디컬 헬스케어(UMH)와 합작법인인 '홍콩 뮤즈 메디컬' 설립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서울리거 측은 "이번에 설립된 합작법인을 통해 올해 안으로 홍콩 내에 쁘띠성형 전문클리닉을 론칭하는 것이 목표"라며 "홍콩을 시작으로 영리병원 운영이 가능한 중국, 동남아 의료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