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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진주지역연합회, '체험! 법의 현장' 호평

관내 중학생 50여명 소년 전담검사와 대화

강경우 기자 기자  2017.07.11 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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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진주지역연합회가 주관하는 '체험! 법의 현장'이 관내 초·중·고등학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체험! 법의 현장'은 봉원중학교 20명, 진명여자중학교 13명, 중앙중학교 13명이 진주지청을 방문해 2시간 동안 현장학습을 진행했으며, 소년 전담검사와 대화와 학교폭력예방 동영상 시청, 법정 견학 등을 통해 준법정신을 함양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사소한 학교폭력도 범죄에 해당되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됐다"며 "이번 체험! 법의 현장에서 배운 교육들을 친구들에게 알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주지청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진주지역연합회는 지난해 관내 초·중·고생 322을 대상으로 이 프로그램을 전개했으며, 관내 청소년들의 준법정신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