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미코(183300)가 올해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전망에 강세다.
11일 오전 9시3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코미코는 전날보다 2.69% 오른 2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B증권은 코미코에 대해 반도체 슈퍼사이클 낙수효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작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김영철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전년보다 17% 늘어난 1100억원, 영업이익은 19% 증가한 210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