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부화재(대표 김정남)는 보험 소외계층이었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위해 업계 최초 오토바이 운전 중 상해 및 비용손해 등을 보장하는 신상품 '참좋은 오토바이 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
그동안 보험업계는 높은 사고율이 우려돼 오토바이 운전 중 사고를 보장하는 상품의 인수 및 개발에 소극적이었다. 그러나 동부화재는 이 상품 개발로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운전 중 사고를 보장받을 수 있게 했다.
특히 출·퇴근용으로 오토바이를 타는 고객뿐만 아니라 배달 및 퀵서비스 같이 배달업에 종사하는 고객까지 가입 가능하다.
18세부터 최대 6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3~10년 및 최대 30년까지 3·7년 갱신형으로 보험료 수준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보험소외계층이었던 오토바이 운전자의 다양한 리스크를 보장하고자 이 상품을 개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보험사의 사회적 책임에 충실한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