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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청소년상담복지센터, GKL 사회공헌재단 지원 데굴데굴 댄스 동아리 운영

안유신 기자 기자  2017.07.10 14: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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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경기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임정숙)는 지난 8일 청소년 문화공간 와락에서 1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GKL 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하는 마음의 온도놀이 120℃, 데굴데굴 댄스 동아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GKL 사회공헌재단이 운영하는 마음의 온도놀이 180℃ 프로그램 중 하나며, 취약계층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7월부터 9월까지 △댄스 스트레칭 △기본 스텝 익히기 △작품 배우기 등을 통해 정신적 긴장과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한 활동을 10회기 동안 실시할 예정이다.

댄스프로그램 이외에도 GKL 사회 공헌 재단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자기 통찰을 통한 내적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청소년 집단상담 프로그램, 음악 동아리활동, 가족캠프, 문화체험활동으로 구성해 운영 중이다.

임정숙 센터장은 "댄스 동아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고 긍정적 자아발전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