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퍼터로 유명한 캘러웨이골프(대표 이상현)의 브랜드 오디세이가 액세서리 용품을 출시하며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캘러웨이골프는 이번에 오디세이에서 △투볼캐디백 △보스턴백 △파우치 △퍼터 헤드커버 △네임택 등 다섯 가지 용품을 선보였다.
먼저 투볼캐디백과 △보스턴백 △파우치 △퍼터 헤드커버는 수납할 수 있는 다양한 포켓과 히든 디테일로 스타일과 실용성을 겸비했으며 소재와 컬러, 디자인 등을 다양하게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폴리에스테르와 나일론, PU 소재로 만들어진 '블랙 카모'와 '네이비 카모' 라인은 매끄럽고 가벼우며 신축성이 뛰어난 것이 강점이다.
또한 최고급 PU원단 100%로 만들어진 '화이트'와 '그레이' 라인은 가죽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사할 뿐 아니라 이물질이 묻어도 쉽게 제거할 수 있어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김흥식 캘러웨이골프 전무는 "오디세이 투볼퍼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해 오디세이 골프 명품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계승시켰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투볼 네임텍은 폴리에스터와 폴리프로필렌으로 만들어져 가볍고 형태가 변형되지 않는 장점이 있으며 △화이트 △그레이 △블랙 △네이비 등 네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김 전무는 "이번 오디세이 액세서리 용품 론칭은 No.1 퍼터로 많은 골퍼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오디세이의 브랜드 가치를 더 많은 골퍼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실용성은 물론이고 20~30대 젊은 층의 취향을 고려해 디자인에 많은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