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지역 청년들의 모임과 소통 환경 개선을 위해 대전시가 나섰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청년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 신청자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청년 모임을 지원해 자유로운 소통과 커뮤니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세대 맞춤형 시책이다. 참여 대상은 만 19~39세 청년으로 3인 이상 모인 커뮤니티라면 신청할 수 있다.
총 30개 팀을 선정해 팀당 50만~100만원을 활동비로 지원하며 모임에 필요한 음료비와 교육비, 행사진행비 명목으로 올해 11월 말까지 사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