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장흥근)은 학습관 내 대전예절교육지원센터를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센터에서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찾아가는 전통예절'을 비롯해 현대예절 및 성년례, 취업예절, 충·효예절교육, 외국인·다문화예절교실, 주말체험교실 등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학부모와 직장인을 위한 생활예절 및 다도아카데미, 인성분야 특강도 진행한다.
장흥근 대전평생학습관장은 "대전예절교육센터가 지정돼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할 수 있는 인성교육 발전을 위한 전문 센터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