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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우리 술 칵테일 3종 내달까지 한정 판매

하영인 기자 기자  2017.07.07 14: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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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순당은 여름철을 맞아 우리 술을 베이스로 한 새로운 칵테일 3종을 개발하고 우리 술 전문주점인 백세주마을 삼성점에서 내달까지 한정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인 칵테일은 △긴파람 큰한소리에 △발그레 도화가 오르니 △고이접어 나빌레라 3종이다. 젊은층에서 인기가 많은 아이싱과 쌀복숭아 등 신개념 우리 술을 베이스로 개발했다.

긴파람 큰한소리에는 '아이싱 캔디소다', 발그레 도화가 오르니는 신개념 술인 '국순당 쌀복숭아', 고이접어 나빌레라는 전통증류 방식으로 제조한 증류식 소주 '예작'을 베이스 삼은 만든 우리 술 칵테일이다.

홍석우 국순당 외식사업팀장은 "젊은 층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우리 술을 베이스로 여름철에 어울리는 다양한 칵테일을 개발했다"며 "향후에도 우리 술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시음 방법을 연구하여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