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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여름맞이 '쇼핑·도서·티켓' 기획전 열어

유아용 도서부터 무더위 싹 날리는 워터파크까지 '한 번에'

백유진 기자 기자  2017.07.07 1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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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인터파크(108790)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인터파크 쇼핑의 경우 여름 물놀이 준비 고객을 위한 '물놀이 용품전'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안전과 재미를 모두 추구한다는 취지에서 시작, 튜브와 장난감은 물론 구명조끼 등 안전 용품도 함께 판매한다. 필수 아이템 상위 6개 품목은 최대 25% 할인도 적용한다.

오는 31일까지는 수영장이 있는 국내 호텔과 리조트 숙박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이는 '물만난 바캉수' 기획전을 실시한다. 워터파크나 인피니티풀, 수영장을 갖춘 숙소를 엄선해 경쟁력을 높였다는 게 인터파크 측 설명이다.

동 기간 전국 △워터파크 △아쿠아리움 △유람선 이용권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물 만난 것 같애' 기획전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인터파크 티켓은 여름 휴가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뮤지컬 등 각종 공연과 전시회를 다양하게 갖췄다.

인터파크 도서는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 기획전을 열고 MD가 직접 엄선한 도서를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유·아동, 가정과생활 도서를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비치타올, 햇빛가리개 등 여름 필수용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대표 추천 유아 도서로는 △바다 100층짜리 집 △냉장고의 여름방학 △엄마는 해녀입니다 등이며, 아동 도서는 'Who? Special 문재인/노무현' '공감 씨는 힘이 세!' 등이 있다.

김하연 인터파크 도서1팀 팀장은 "아이들이 방학기간 동안 책과 친밀해질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내용의 도서를 추천하는 기획전을 마련했다"면서 "도서 구매 시 실용성과 디자인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사은품 혜택도 누릴 수 있는 유용한 기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