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국제강(001230)은 창립 63주년을 맞아 기존 창립기념식을 없애고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직원 모두의 자연스러운 소통을 유도하는 자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동국제강은 이날 전형적인 창립기념식 대신 장세욱 부회장이 각 층에 직접 찾아가 스탠딩 형식으로 'CEO와의 대화'를 진행했으며, 미니 다트게임과 피자 파티 등의 이벤트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장 부회장은 직원들에게 '사무엘 율만'의 '청춘'이라는 시를 인용해 "청춘은 인생의 어떤 한 시기가 아니라 마음가짐을 뜻한다"며 "청춘의 이상과 열정으로 회사를 이끌어 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후에는 동국제강 임직원들로 구성된 '나눔지기' 봉사단이 각 사업자 독거노인과 지역아동센터와 등을 방문해 △함께 요리 만들기 △워터파크 체험 △사랑의 도시락 배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