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넷마블게임즈(251270)가 강세다.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 기대감이 주가에 힘을 보태고 있다.
7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넷마블게임즈는 전일대비 2.70%(3500원) 오른 15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골드만, 미래에셋대우, CS증권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전일 넷마블게임즈는 지난 4일 기준 세계 46개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상위 5위권에 이 회사의 게임들이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자회사가 개발한 '마블 올스타 배틀'은 미국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리니지2 레볼루션'은 동남아 시장에서 흥행하고 있다.
넷마블게임즈는 "리니지2 레볼루션은 3분기 일본, 4분기 북미 등에 출시할 예정이라 글로벌 매출 성과가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