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공주시가 주최하고 박동진판소리선양회가 주관하는 제18회 공주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가 오는 14일과 15일 양일 간 공주문예회관과 국립공주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판소리 인재의 등용문인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준 높고 권위 있는 판소리 단일규모 대회로서,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판소리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우리나라 국악을 이끌어 갈 전국의 젊은 인재들이 대거 참여, 판소리와 고법 부문에서 명창부와 일반부, 신인부(비전공자), 학생부로 나눠 이틀 간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