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빌(063080·대표 송병준)이 '워오브크라운'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주 신규 모험 챕터 추가에 이어 업데이트를 거듭하고 있는 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신규 캐릭터 '죠세핀'을 최초로 선보였다.
'죠세핀'은 붉은 장미 해적단의 선장으로 전대의 선장이었던 '하이레딘'의 딸로 다양한 광역 스킬을 지니고 있으며, 시나리오 모드에도 등장해 유저들에게도 익숙한 캐릭터다.
이어 신규 강림 던전 '데브니아 영웅'을 오픈해 던전 플레이를 통해 모은 포인트로 특정 영웅을 강림할 수 있게 됐다. 또 실시간 이용자 간 대결(PvP) '증명의 전장' 맵을 새롭게 변경했으며,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한 새로운 맵도 제작할 계획이다.
게임빌 관계자는 "출시 2개월 새 유저들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매주 단위의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운영의 묘를 살리면서 글로벌 유저들을 타깃으로 한 인기 SRPG로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워오브크라운'은 게임빌과 애즈원게임즈(대표 김주현)가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 판타지 세계관의 모바일 3D 스토리텔링 역할수행게임(SRPG)으로, 출시 뒤 30여 국가 주요 오픈 마켓에서 전체 게임 매출 TOP 50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