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순천시가 전남도내 처음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생명존중 교육실천협의회'(이하 생명존중협의회)를 발족했다.
5일 생명존중협의회는 순천시, 순천교육지원청, 유관단체, 학부모 단체 등 13명으로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 생명존중 선언문'을 채택해 청소년들이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고 올바른 가치관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도록 교육하고 가정, 사회, 지역사회가 청소년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문화를 형성해 나가자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