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여름휴가철 시골마을 여행지 빅데이터 통해 골라보자

농식품부 '빅데이터로 보는 농업·농촌 8선' 제작

최장훈 기자 기자  2017.07.06 08:28:46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농림축산식품부가 '빅데이터로 보는 농업·농촌 8선'을 제공한다.

농식품부는 국민의 관심이 높거나 사회(정책)적 이슈가 되는 과제에 대해 농업농촌 관련 공공데이터와 소셜 웹 빅데이터 등 실시간 현상 데이터를 융합·분석해 그래프·차트·지도 기반의 시각화 정보를 제공한다.

이미 농식품부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빅데이터센터를 통해 '여름휴가'와 '농촌'을 주제로 블로그(3억 1000만건), 트위터(48억만건),  페이스북(5만 3000건), 뉴스(1900건)에서 언급량과 검색 트렌드 및 웰촌(한국농어촌공사), 직거래·로컬푸드 직매장 정보(농정원, 지자체) 등 공공데이터를 분석했다.

데이터 분석결과를 토대로 인기지역의 농촌체험과 먹거리를 함께 할 수 있는 여름여행 코스를 지역별 관심 관광지와 지역별 농촌체험 등을 포함해 '청춘 여행코스'와 '가족 여행코스'로 나누어 추천한다는 구상이다.

자세한 분석 결과는 농식품부 및 한국 농어촌공사 등 관련기관 홈페이지, 옥답(www.okdab.kr), 웰촌(www.welchon.com) 등에 게시할 예정이며 농식품부 정책소식지 및 한국 관광공사가 제공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소식지 등에 게재, 홍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