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혜미 미금개발 대표는 5일 진주시의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함께 하기 위해 진주시 좋은세상을 방문하고 사랑나눔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1999년 건설업계에 첫발을 내딛고, 상대동 한보아파트, 주약동 한보아파트 등 남강휴먼빌아파트 개발사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한화 꿈에그린' 사업을 기획해 여성 '디벨로퍼'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유능한 건설인이다.
그는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진주시가 추진 중인 4대 복지정책에 발 맞춰 지속적인 사회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준 미금개발(주)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사랑남눔 성금을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해 지역민에게 힘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