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젊은이들은 남녀 할 것 없이 모두 외형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이에 뷰티 관련 창업도 많이 늘고 있다. 그러나 뷰티경영·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이 많다.

이에 힐링한스푼 E&M(부대표 김국명)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레드존에서 '2017 썸머스핀 페스티벌' 오프닝에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힐링한스푼과 D엔터테인먼트, 브로컨설팅그룹이 기획한 이번 콘서트는 힐링파파 구피 리승광씨와 힐링라이프연구가 힐링영이 MC를 맡았고, 걸그룹 솔티와 라미슈, 트로트 가수 강자민 등이 출연해 콘서트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날 토크 콘서트에 메인 게스트로 출연한 조인성 뷰티교육전문가는 뷰티경영과 여름나기 뷰티관리법 등에 대해 알려줘 관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콘서트는 △광명77 플란트치과 △웰메이드코리아 △데보나인 △에이컨셉 △아임코스에서 후원 협찬했다.
힐링한스푼 관계자는 "토크 콘서트를 통한 수익금 및 협찬품은 위드맘한가정지원센터에 전액 후원하고 있다"며 "토크 콘서트라 많은 이들에게 힐링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인성 뷰티전문가가 운영하는 제이백은 뷰티숍 운영 관리와 미용관련 제품 유통을 하는 회사로, 살롱의 고객수 증가를 비롯해 △매장 시스템 △매출상승 기법 △디자이너스쿨 △오너스쿨 등 뷰티숍의 모든 것을 총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