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쏘카는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전국 14개 도시에 신규 쏘카존을 오픈했다.
쏘카는 지난 6월 업계 최초로 보유차량 7000대를 돌파하는 등 고객들이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편리하게 카셰어링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인프라를 확대해왔다.

차량이용률이 높아지는 여름휴가철을 대비해 쏘카는 소비자수요를 미리 예측하고 새로운 지역에 쏘카존을 추가로 확충했다.
신규 쏘카존 진출지역은 △동두천시 △양주시 △포천시 △양평군 △여주시 △강화군 △당진시 △서산시 △논산시 △밀양시 △영주시 △문경시 △양양군 △광양시다.
이를 통해 쏘카는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등에 걸쳐 전국 총 81개 도시에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와 함께 내달 말까지 총 8000대의 차량을 확보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더욱 원활하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조정열 쏘카 대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쏘카의 회원가입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며 "쏘카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고객에게 더욱 더 편리하고 즐거운 카셰어링 서비스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 어디서나 쏘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 및 공유경제에 대한 인식과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쏘카는 이번 신규 서비스지역 확대를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우리 동네 쏘카존 떴다' 이벤트를 진행, 차량 대여요금 할인혜택 및 선물증정을 통해 쏘카 이용객들의 즐거운 여름휴가를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