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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여름철 '침수예방 비상팀' 운영 강화

전국 440여곳 침수예상 지역서 활동…침수예방 활동도 병행

김수경 기자 기자  2017.07.05 0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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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화재(000810·대표 안민수)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차량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침수예방 비상팀'을 운영한다.
 
오는 10월까지 운영되는 침수예방 비상팀은 긴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고객 동의 하에 삼성화재 보험가입 차량을 관공서와 공조해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킨다.
 
삼성화재는 하천 주차장, 저지대 등 전국 440여곳의 상습 침수지역에서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위험예상 지역의 현장 실사 및 모의 훈련도 진행했다. 이외에도 삼성화재는 주변 관공서와 함께 침수예방 활동도 펼치고 있다.
 
이석기 삼성화재 애니카서비스팀장은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고객의 안전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타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 감동을 드리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