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박영호, 이하 4:33)은 비컨스튜디오(대표 김영웅)에서 개발한 모바일 실시간 대전 게임 '마피아 리벤지'의 이용자 간 대결(PVP) 영상을 3일 공개했다.

'마피아 리벤지'는 차를 타고 총싸움을 벌이는 실시간 대전 게임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마피아 시대의 총기, 자동차, 의상을 서구적 그래픽으로 구현한 게임으로 모바일 환경에 맞춰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엄폐와 각종 스킬을 사용해 전략적인 승부를 펼칠 수 있다.
이달 공식 출시에 앞서 공개된 이번 마피아 리벤지 PVP 영상은 지난 1차 공개된 게임 소개 영상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로 주인공 로베르토와 로즈, 잭 등 주요 캐릭터들이 총 출동해 다양한 총기류와 차량을 이용해 펼치는 짜릿한 1:1 전투 모습을 담았다.
특히 후반부에는 기관총과 샷건 외에도 저격용 라이플을 이용해 한 방에 상대를 제압하는 통쾌한 장면도 감상할 수 있어 유저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4:33 관계자는 "이번 실시간 대결 영상에 이어 캐릭터와 총기, 챠랑의 육성 과정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라며 "사전 영상을 통해 마피아 리벤지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피아 리벤지는 이달 국내 정식 출시와 함께 △싱가폴 △말레이시아 △필리핀 △호주 △캐나다 등 5개 국가에 소프트 론칭하고, 이후 순차적으로 서비스 권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구글과 애플 양대 마켓에 동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