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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에 주에, 전용 라운지 '인챈팅 가든' 오픈

하영인 기자 기자  2017.07.03 14: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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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페르노리카코리아(대표 장 투불)의 프리미엄 샴페인 페리에 주에(Perrier-Jouët)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 세계 최대 규모의 전용 라운지인 '인챈팅 가든(Enchanting Garden)'을 오픈했다.

인챈팅 가든은 국내 유일하게 페리에 주에의 모든 제품을 갖추고 있는 브랜드 전용 라운지다. 페리에 주에를 대표하는 벨레포크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제품인 벨레포크 로제도 만나볼 수 있는 공간.

성인이면 누구나 입장 가능하며 운영 시간은 일요일부터 목요일은 저녁 7시부터 새벽 2시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은 저녁 7시부터 새벽 3시까지 운영된다.

플로랑 르롸 페르노리카코리아 마케팅 전무는 "인챈팅 가든은 최고급 샴페인인 페리에 주에를 오감으로 경험, 진정한 품격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며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페르노리카코리아는 라운지 오픈을 기념해 지난달 30일 오프닝 행사를 진행했다. 국내 대표 칵테일 바 르챔버의 임재진 대표가 직접 페리에 주에 칵테일 바를 운영하며 특별한 칵테일을 선보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