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전국 10개 학교 급식에 비린내 제거 수산식품 공급

이종수 기자 기자  2017.07.03 11:22:1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직무대리 최우정)은 4일부터 12일까지 전국 10개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건강한 수산물 밥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강한 수산물 밥상´ 프로그램은 작년 4월 국립수산과학원에서 개발한 비린내 제거 기술을 활용하여 만든 수산식품을 급식으로 제공함으로써 성장기 청소년들의 수산식품 기피 현상을 개선하는 제도다.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은 해당 프로그램을 전국 규모로 확대 운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수협중앙회, 대한영양사협회 및 생산자단체와 협업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