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행정자치부(장관 김부겸)가 지난 반세기의 전자정부 역사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둔 인물, 서비스, 산업체 및 민간단체를 공개 추천 받아 그 중 50선을 선정한다고 3일 밝혔다.
행자부는 올해 전자정부 50주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의 업적을 평가하고, 미래 50년을 이끌어갈 원동력으로 삼기위해 이를 선정해 명예의 전당에 헌정할 계획이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으며, 추천 기간은 7월 한 달 동안이다. 추천 대상과 사유 그리고 추천인 연락처를 적어서 이
메일(dbwlsqkr@korea.kr)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국민 추천을 원칙으로 하되 일반인이 알기 어려운 분야의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관계기관이나 전자정부 전문가의 추천도 병행할 예정이다. 추천된 후보자는 오는 8월 한 달 동안 내부심사, 국민투표,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 또는 의문은 행자부 스마트서비스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