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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서피리조트, 고속도로 호재에 디제잉 공연 등 '고객맞이 분주'

임혜현 기자 기자  2017.07.03 11: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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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달 30일 동홍천-양양 구간 도로가 개통되면서 강원도 여행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서울-양양 동서고속도로 전체 구간 주파가 90분 만에 가능해진 것.

이에 따라 강원도 각지의 여행 명소를 찾는 이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양양군 하조대의 경우 청정 해변을 즐기려는 해수욕객들 외에도 서핑을 시도하기 적합하다는 점에서 서핑 인구 방문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라온서피리조트는 동서고속도로 개통 기념으로 특별 이벤트를 마련한다. 8월 말까지 서피비치를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나는 클럽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디제잉 공연을 준비한다. 아울러 오는 7일 서핑과 럭셔리한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램핑 20동도 새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