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대전시, 31억원 출산·양육 지원금 지원

김상현 기자 기자  2017.07.03 11:24:2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대전광역시는 올해 약 31억원의 출산지원금 및 양육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둘째를 낳은 대전 시민에게 2012년부터 30만 원씩, 셋째 아이부터는 2010년부터 50만원씩  ´출산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양육지원금´은 셋째 아이부터 12개월 간 매월 5만원씩 지급된다.

대전시는 지난 5월 노인보육과 ´인구정책담당´을 정책기획관실로 자리를 옮겨 대전의 저출산·인구감소의 컨트롤타워를 정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