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예산편성과정의 주민참여를 확대하고 폭넓은 의견을 경청하기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문은 재정운영 성과 및 운영방향, 투자 우선순위, 성인지 예산 및 주민참여예산제 인지도 등 5개분야, 21문항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설문조사는 오는 31일까지 이어지며 결과는 2018년도 예산편성 과정의 기초자료로 사용될 방침이다.
한편 설문참여는 대전시 온라인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가능하며 시청 시민봉사과 또는 자치구 주민센터 등에서도 직접 서면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