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이 정식 출시 후 12일 만에 누적 가입자 700만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리니지M은 출시 뒤 약 90억원의 일 평균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 1일에는 일 매출 130억원을 달성하는 등 역대 국내 모바일게임 중 최고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또 일간이용자수(DAU)는 출시 당일인 지난달 21일 210만명으로, 출시 뒤 평균 150만명가량의 일간이용자수를 유지하고 있어 모바일게임의 새로운 기록을 계속해서 경신하고 있다.
김택헌 엔씨소프트 CPO는 "리니지M의 성과는 이용자들과 함께 만들어 낸 것"이라며 "다른 게임이 흉내낼 수 없는 리니지만의 가치를 지키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