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리바게뜨는 톡톡 터지는 비주얼의 쫄깃한 미니간식 '팝핑볼' 2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치즈팝핑볼'은 까망베르치즈와 파마산치즈가 어우러진 제품이다.
콘팝핑볼은 옥수수와 양파, 파프리카가 들어가 씹는 맛을 더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팝핑볼은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한 입에 즐길 수 있는 미니간식"이라며 "톡톡 터지는 모양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우유, 주스 등과 함께 든든하게 즐기기 좋아 여름철 자녀 간식으로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