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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해수부 장관 "수산업 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백미리 어촌계 찾아 수산업 성장 지원 방침 전해

최장훈 기자 기자  2017.07.01 14: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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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취임 첫 수산분야 현장 방문지로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백미리 어촌계를 찾았다.

백미리 어촌계는 약 200가구 중 90가구가 참여하는 국내  최고의 어촌체험마을로 년 20만명 이상이 찾는다.

김호연 어촌계장의 말을 빌리면 그중 15만명 이상이 실제 체험을 신청해 연 매출 42억원을 웃도는 곳으로 어촌계원들의 참여가 가장 활발한 곳이다. 

올해는 야외수영장 등 새로운 체험시설을 만들어 내년부터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체험객을 늘리겠다는 구상을 세웠다.

한편 김 장관은 전국에 어촌체험마을을 선도하는 백미리 어촌계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며 전국의 어촌계가 모두 특색 있는 체험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