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규 기자 기자 2017.07.01 11:12:41
[프라임경제]순천만국가정원에 해바라기와 메밀꽃이 활짝 피기 시작했다.
순천시는 유채꽃단지 3만여㎡에 메밀과 해바라기를 심었다. 지금은 꽃이 만개해 절정을 이루고 있으며 7월 중순까지 멋진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눈꽃송이를 닮은 메밀꽃과 샛노란 해바라기가 장관을 이루면서 초여름의 열기를 잠시 잊게 해준다.